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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결심한 뒤부터는 걸을 수 있으면 무조건 걷는 습관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도 안타고 층계로 올라가고, 교정도 걸을 수 있으면 꼭 걷고, 열심히 걷습니다.
학교 올 때 주로 신는 스케쳐스 운동화입니다. 쿠션이 있어 푹신합니다. 오랜 시간 서서 강의할때나 가볍게 교정 걷기도 좋습니다. 구두는 너무 발이 아프니까요. 이제 이거 신고 많이 걸을려고 합니다. 엘리베이터도 안타고, 많이 걸을거에요^^
예전 같으면 바로 주차장에서 건물내 엘리베이터로 이동하는데, 다이어트 결심 이후로 무조건 걷습니다. 나와서 빙 돌아갈지라도 걸어서 연구실로 갑니다. 작은 실천이 제 뱃살을 들어가게 하는 듯 합니다. 몸무게는 크게 안빠지고 있지만, 예전보다 좀 마음이 가벼워졌고, 덜 게을러지는 듯 합니다. 몸도 살짝 가볍고, 기분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야성도 되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살 찌는 부분에 대해서는 나이들어서 어쩔 수 없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했었는데,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생각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측정한 몸무게입니다. 어제 가족들과 저녁도 먹었는데, 크게 올라가지는 않았네요. 일단 이렇게 유지하다보면 시나브로 조금씩 빠질듯 합니다. 건강해지려고 다이어트합니다. 소식하고, 절식하고, 걸을 수 있으면 최대한 걷고, 건강한 마음, 감사한 마음,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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