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늘 시작하는 인생인것 같습니다. 방학을 하고, 휴식의 기간이 될 수도 있었겠지만, 새로운 시작을 위해 심호흡을 하는 중입니다. 무언가를 성취하였다고 할 수도 있고, 이제 편하게, 길게 갈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편한게 아닌것 같고, 그래서 다시 시작해야 겠다고 마음을 먹고나니, 그래도 새로운 시작앞에서는 다시 안개가 자욱한 길을 걸어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방학하고, 성적처리하면서 다시 저녁강의를 시작하고, 새로운 사업을 위해 정신없이 바쁘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정리되니, 갑자기 멍한 기분, 갑자기 멈추게 됩니다.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위해 다시 호흡을 가다듬게 됩니다. 집은 답답하여 근처 스타벅스에 와서 커피를 마십니다. 공기속에 흐르는 사람들의 말소리, 음료를 제조하는 분주한 소리,..
2023. 7. 5.